TTM·PER·PBR은 입력값부터 읽습니다

비율은 원천 사실이 아니라 입력값을 계산한 결과입니다. 같은 PER이라도 이익의 기간과 범위가 다르면 직접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알파인더는 파생 지표의 공식과 사용한 값, 기준을 함께 확인하도록 구성합니다.

TTM은 최근 12개월의 흐름입니다

연간 실적 이후 중간보고서가 나왔다면 ‘최근 연간 + 당해 중간 누적 − 전년 같은 중간 누적’으로 최근 12개월 흐름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년도 연간 매출 400, 당해 반기 누적 250, 전년 반기 누적 180이면 TTM 매출은 400 + 250 − 180 = 470입니다. 예시는 실제 기업이 아닌 가상 숫자입니다.

세 값은 같은 연결·별도 범위와 같은 계정·단위여야 합니다. 전년 같은 중간 누적이 빠졌거나 기간이 맞지 않으면 0으로 간주해 계산하지 않습니다. 결산월이 다르거나 비교정보가 재작성된 기업은 원문 기간을 추가 확인합니다.

PER과 PBR의 분모를 확인합니다

PER은 시가총액을 이익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분모가 최근 연간인지 TTM인지, 지배주주 순이익인지 전체 순이익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알파인더에서는 표시 지표의 계산식을 펼쳐 사용한 이익을 확인하세요. 이익이 0 이하일 때 양수 기업과 같은 ‘몇 배’ 척도로 해석하면 곤란합니다.

PBR은 시가총액을 자본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자본은 특정 기말의 잔액이며 TTM처럼 네 분기를 더하는 값이 아닙니다. 연결 범위에서 지배주주 이익을 사용한다면 자본의 귀속 범위도 확인합니다. 앱은 지배주주 계정이 없는 경우 대체 계정과 기준을 계산식에 표시합니다.

시가총액 기준일과 자본 기준일은 다릅니다

시가총액 1,000과 이익 100이면 PER은 10배입니다. 시가총액이 1,200으로 바뀌고 이익이 같으면 12배가 됩니다. 이 예시처럼 비율 변화가 영업 실적 변화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수집 시세의 기준일과 재무 공시 기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보통주·우선주 등 여러 증권이 있는 회사에서는 회사 단위 시가총액의 집계 범위도 중요합니다. 알파인더는 수집된 회사 증권을 기준으로 집계하므로, 외부 서비스의 보통주만 사용한 비율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ROE와 부채비율의 앱 기준

알파인더의 ROE는 해당 이익을 최근 기말 자본으로 나눕니다. 평균 자본 기준 ROE가 아니므로 외부 서비스의 평균 자본 계산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누며, 기간과 연결 범위를 맞춥니다.

숫자가 표시되지 않을 때는 필요한 기간·계정 또는 유효한 분모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비어 있는 값을 0으로 바꾸거나 다른 범위 값을 임의로 섞지 않습니다. 기업 비교에서도 계산식과 대체 기준이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어디에서 읽나요?

기업 찾기에서 조건으로 후보를 좁히고, 기업 비교에서 입력 기준을 확인합니다. 비교가 필요한 기업은 기업 목록에서 찾아 재무 탭과 원문으로 대조하세요. 이 자료는 계산 해석 안내이며 낮은 배수가 좋은 투자라는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