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더

알파인더 · 원칙

세상엔 아직 발굴되지 않은 보석이 많다.

알파인더는 국내주식투자자의 시간과 능력 범위를,
AI로 함께 확장합니다.

우리는 왜 만드는가

투자는 제로섬이 아니다

더 나은 분석은 더 나은 자본 배분으로 이어집니다. 발굴되지 않은 기업이 시장에서 발견되고, 합리적인 가격에 거래됩니다. 알파인더는 그 발견을 가속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이 적기다

AI는 이전에는 줄 수 없었던 가치를 줄 수 있는 변곡점에 와 있습니다. 동시에, 한국 시장에서 buy-side 수준의 분석을 자동화·증폭하는 도구는 아직 비어 있는 자리입니다.

무엇을 해결하는가

국내주식투자자는 두 가지 한계에 부딪힙니다.

시간

한 종목을 제대로 분석하려면 공시·IR·논문·해외 비교사까지 봐야 합니다. 본업이 있는 사람에게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능력 범위 (Circle of Competence)

딥테크·바이오·반도체처럼 도메인 깊이가 필요한 영역은 셀사이드도 잘 다루지 않고, 개인이 혼자 진입하기는 어렵습니다.

알파인더는 이 두 한계를 AI로 함께 확장합니다.

어떻게 다른가

결론이 아니라 핵심 가정을 분해합니다

“이 종목 사세요”가 아니라, “이 thesis가 성립하려면 어떤 가정이 참이어야 하는가”를 보여줍니다.

도구가 아니라 도달한 리포트입니다

사용자가 스스로 데이터를 파헤쳐야 하는 대시보드가 아닙니다. 이미 분석된 결과물이 사용자 옆에 도달합니다.

IR 주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공시·논문·해외 비교사·고객 신호를 IR 주장과 교차 검증합니다. 컨센서스를 재포장하지 않습니다.

누가 만드는가

개발자이자 액티브 buy-side 투자자가 만듭니다. 한국 소형주를 직접 IR 방문하며 분석해온 사람이, AI를 자기 투자에 쓰기 위해 만들고 있는 도구입니다. 매일 우리가 직접 쓰는 도구입니다.

내부 헌법

우리의 약속

우리가 하는 것 (Do)

  • 핵심 가정을 분해한다
  • 검증의 등급(A/B/C)을 명시한다
  • 셀사이드가 다루지 않는 깊이까지 간다
  • 사용자의 시간을 줄인다 — 그리고 능력을 확장한다
  • IR 주장과 외부 증거를 교차 검증한다

우리가 하지 않는 것 (Don't)

  • 종목을 추천하지 않는다
  • 매수·매도 시그널을 주지 않는다
  • IR 주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 “확실한 수익”을 약속하지 않는다
  • 분량으로 노력을 증명하지 않는다

리포트를 만드는 기준

모든 리포트는 다음 세 가지를 충족할 때만 발행합니다.

  1. 1핵심 가정이 명시적으로 분해되어 있는가

    thesis가 성립하기 위한 가정들이 박스로 보이는가.

  2. 2사용자의 시간을 줄여주는가

    같은 깊이의 결론에 더 빨리 도달하게 하는가.

  3. 3사용자의 능력을 확장하는가

    혼자서는 못 갔을 영역(딥테크, 임상 데이터, 코퍼릿 액션, 해외 비교사 등)에 도달하는가.

셋 중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하면 발행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추적하는 것

매출이나 가입자 수가 아닙니다. 우리는 다음 세 가지가 작동하고 있는지를 봅니다.

Time
사용자가 같은 분석에 들이는 시간이 줄어드는가
Capability
사용자가 알파인더 없이는 못 갔을 분석이 있는가
Trust
사용자가 다음 리포트를 또 받으러 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