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만드는가
개발자이자 액티브 바이사이드 투자자가 만듭니다. 한국 소형주를 직접 IR 방문하며 분석해온 사람이 AI를 자기 투자에 쓰려고 만들었고, 지금도 매일 직접 씁니다.
투자는 제로섬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더 나은 분석은 더 나은 자본 배분으로 이어지고, 발굴되지 않은 기업이 시장에서 발견됩니다. AI가 이 일을 가능하게 만든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해, 알파인더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약속
우리가 하는 것 (Do)
- 핵심 가정을 분해한다
- 검증의 등급(A/B/C)을 명시한다
- 셀사이드가 다루지 않는 깊이까지 간다
- 사용자의 시간을 줄이고 능력 범위를 넓힌다
- IR 주장과 외부 증거를 교차 검증한다
우리가 하지 않는 것 (Don't)
- 종목을 추천하지 않는다
- 매수·매도 시그널을 주지 않는다
- IR 주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 “확실한 수익”을 약속하지 않는다
- 분량으로 노력을 증명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