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더

국내 주식 리서치

시간비용은 줄이고,
능력범위는 넓힙니다.

증권사 리포트의 주장이 정말 성립하는지, 공시와 사업보고서 같은 1차 자료로 검증해 판정까지 내립니다. 개인투자자가 혼자 감당하던 확인 작업을 대신하고, 혼자서는 닿기 어려운 종목까지 시야를 넓힙니다.

기업분석 리포트
75 기업분석 리포트
데일리 브리핑
매 영업일 데일리 브리핑
검증 원칙
1차 자료 모든 주장 교차 검증
삼성전자(005930) 기업분석 리포트

쌓인 리포트

말이 아니라
리포트로 보여드립니다.

삼성전자부터 코스닥 소부장까지, 사업보고서와 공시 원문을 직접 읽고 판정한 리포트가 지금도 쌓이고 있습니다.

75건

기업분석 리포트

대형주부터 상장 전 기업까지

매 영업일

데일리 브리핑

간밤 미국과 오늘 한국 시장을 한 번에

A·B·C

검증 등급 명시

모든 주장에 근거 강도를 등급으로 표기

전체 리포트 보러 가기

어떻게 다른가

증권사 리포트와 다른 세 가지

추천이 아니라 판정

"이 종목 사세요"가 아니라, 그 투자 논리가 성립하려면 어떤 가정이 참이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IR 주장 교차 검증

공시·논문·해외 비교사·고객 신호를 IR 주장과 대조하고, 검증의 등급(A/B/C)을 명시합니다.

셀사이드가 안 가는 깊이

시가총액이 작아 커버리지가 없는 소형주·딥테크까지, 개인이 혼자 진입하기 어려운 깊이로 갑니다.

누가 만드는가

개발자이자 액티브 바이사이드 투자자가 만듭니다. 한국 소형주를 직접 IR 방문하며 분석해온 사람이 AI를 자기 투자에 쓰려고 만들었고, 지금도 매일 직접 씁니다.

투자는 제로섬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더 나은 분석은 더 나은 자본 배분으로 이어지고, 발굴되지 않은 기업이 시장에서 발견됩니다. AI가 이 일을 가능하게 만든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해, 알파인더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약속

우리가 하는 것 (Do)

  • 핵심 가정을 분해한다
  • 검증의 등급(A/B/C)을 명시한다
  • 셀사이드가 다루지 않는 깊이까지 간다
  • 사용자의 시간을 줄이고 능력 범위를 넓힌다
  • IR 주장과 외부 증거를 교차 검증한다

우리가 하지 않는 것 (Don't)

  • 종목을 추천하지 않는다
  • 매수·매도 시그널을 주지 않는다
  • IR 주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 “확실한 수익”을 약속하지 않는다
  • 분량으로 노력을 증명하지 않는다

매일 받아보시죠

평일 아침 8시 30분 개장 전 브리핑, 오후 4시 마감 데일리를 텔레그램으로 보내드립니다. 리포트는 지금 75건이 공개되어 있고, 핵심만 영상으로 보고 싶다면 유튜브 채널도 있습니다.